SPF, DKIM, DMARC ?

이메일은 인터넷의 여러가지 기술 중 초창기인 1970년대 초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기술들 중 매우 오래된 편이죠. 게다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HTML로 표현되는 웹이라는 기술이 그 주도권을 장악해나가고 있지만 이메일 전송량은 여전히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메일이 워낙 오래되고 간단한 기술이다 보니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이는 기술들도 함께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속임방지기술도 함께 계속 개발되었는데요, SPF, DKIM, DMARC 등이 그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Gmail, Hotmail 등과 국내 업체인 Naver 등에서 SPF, DKIM, DMARC 기술/정책들을 도입하고 있는데요, 어떤 기술이길래 사람들이 속지 않도록 하는 것일까요?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SPF

(Sender Policy Framework) Wikipedia

이 기술은 사실 일반 수신자들에게는 노출되지 않는 인벨롭 정보라는 것을 이용하는데요, 발신자가 인터넷상에 내가 발신에 이용하는 IP주소는 이것이야~ 라고 공표하고 수신처에서 이를 참조하여 인벨롭 발신자를 인증해주는 방법이며 2014년에 표준으로 정착되게 됩니다.

발신자가 이용하는 IP주소는 보통 도메인 txt 레코드에 등록합니다.

메일호이의 SPF정보는 아래와 같이 ‘nslookup’명령어로 알아낼 수 있습니다.

# nslookup -type=txt mailhoy.com v=spf1 ip4:49.247.203.62 … ~all

바로 여기에 적힌 IP주소들이 발신인이 메일호이 도메인 메일주소를 이용하는 경우 이용하는 IP들입니다.

수신처에서는 SPF 정보를 참조하여 발신인이 메일호이 도메인 메일주소인 경우, 위에서 명시한 IP로부터 데이터가 유입되었는지 판단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속임수가 있다고 판단하여 이메일을 아예 수신거부하거나 스팸함으로 넣어줍니다.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이메일 정보 중 인벨롭 발신자만 인증하게 됩니다.

다른 정보에 속임수가 있는지는 모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다음 기술인 DKIM이라는 것이 제안되어 사용되게 되는데오, 이제 DKIM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DKIM

(DomainKeys Identified Mail) Wikipedia

이 기술은 조금 복잡해보일 수 있는데요, 기본 사항은 간단합니다. 2011년에 표준으로 정립되었습니다.

이메일은 보통 아래와 같은 정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발신자 이름 & 이메일 주소

2. 수신자 이름 & 이메일 주소

3. 이메일 제목

4. 본문 내용

인터넷상에 연결된 각종 장비들과 회선 그리고, 시스템을 경유해 이메일정보가 유통되는 동안 최초 발신자가 적어넣은 위 정보들이 일부 혹은, 전체가 변조될 수 있습니다. 실수나 오류에 의해 변조될 수도 있고 의도가 있는 변조 즉, 사기일 수도 있죠.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중간에 누군가 변조할 수 없도록 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없겠다고 생각하여 고안된 시스템이 DKIM입니다.

DKIM은 현재까지 개인컴퓨터로는 해독하는데 수백년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고 확률적으로 검증된 개인키/퍼블릭키를 갖는 이중키 방식을 이용하여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개인키로 이메일정보의 일부를 암호화 하여 압축합니다. (쉬운 용어로 암호화하여 압축한다고 했지만 실제 기술적으로는 좀 다릅니다)

퍼블릭키는 보통 공개되어있는데요, 수신서버측에서는 이 공개된 퍼블릭키로 사인된 정보를 압축해제하고 복호화하여 원래의 정보와 비교하여 일치한다면 유효한 사인이라고 인정하는 겁니다. 아래는 Wikipedia 에 게시된 DKIM 사인입니다.

DKIM-Signature: v=1; a=rsa-sha256; d=example.net; s=brisbane; c=relaxed/simple; q=dns/txt; t=1117574938; x=1118006938; h=from:to:subject:date:keywords:keywords; bh=MTIzNDU2Nzg5MDEyMzQ1Njc4OTAxMjM0NTY3ODkwMTI=; b=dzdVyOfAKCdLXdJOc9G2q8LoXSlEniSbav+yuU4zGeeruD00lszZ VoG4ZHRNiYzR

복잡해보이는데요, 위의 예에서는 다음 사항들이 중요한 정보입니다.

1. d=example.net;

: 발신자 이메일 도메인은 ‘example.net’이라는 의미입니다.

2. h=from:to:subject:date:keywords:keywords;

: 메일 헤더 중 발신자(from), 수신자(to), 제목(subject), 날짜(date),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사인했다는 의미입니다.

3. bh=MTIzNDU2Nzg5MDEyMzQ1Njc4OTAxMjM0NTY3ODkwMTI=;

: h에 포함된 헤더정보를 개인키로 암호화/압축한 값입니다.

4. b=dzdVyOfAKCdLXdJOc9G2q8LoXSlEniSbav+yuU4zGeeruD00lszZVoG4ZHRNiYzR

: 본문정보를 개인키로 암호화/압축한 값입니다.

여러가지 정보 중 일부만 암호화하게 되는데요, 헤더의 발신자정보(from)와 본문정보는 DKIM에서 필수로 사인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수신처에서는 메일헤더에 포함된 ‘DKIM-Signature’ 정보를 참조하고 공개된 퍼블릭키를 규칙에 의해 획득하여 자기가 받은 원본과 일치하는지 검증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거쳐 수신측에서는 발신자 정보와 제목, 내용 등이 변조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확률적이기는 하지만요…)

DMARC

(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and Conformance)

이 기술은 2012년부터 시작되어 2015년 표준으로 정립되었으며 위의 SPF, DKIM 기술을 포함하여 정의되어있습니다. SPF/DKIM이 반드시 구현되어야 DMARC를 도입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살펴 본 SPF는 발신 IP를 인벨롭 발신자의 것인지 확인하는데요, DMARC에서는 수신자가 볼 수 없는 인벨롭 정보 대신, 수신자가 직접 보게 되는 메일 헤더의 발신자 정보를 이용합니다.

추가로 DKIM에서 사인할 때 이용하는 도메인정보에도 메일 헤더의 발신자 이메일 도메인을 이용합니다.

이로써, 수신자가 직접 보게 되는 발신자 정보를 인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우 확고한 인증체계를 갖게 된 것이죠.

이제 이메일 유통과정이 훨씬 보안에 강해졌습니다. SPF, DKIM, DMARC를 이용하면 누군가 외부에서 나 모르게 나인 것처럼 행세하여 이메일을 발송할 수는 없게 된 것이죠.

메일호이에서 이 정보들을 어떻게 이용하여 세팅할 수 있는지 보시려면 다음 관련글을 참조해주세요.

관련글 : 메일호이 SPF, DKIM, DMARC 설정 – AKA. 발신자 도메인 인증

네이버에서 보기

메일호이 SPF, DKIM, DMARC 설정 – AKA. 발신자 도메인 인증

이메일과 관련한 기술은 알게 모르게 수십년간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스팸/스푸핑 등 수신자가 결코 좋아하지 않을 심지어 악성코드를 심어 피해를 끼치는 이메일발송에 대해 차단하려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계속 진화되어왔죠, 이러한 발전에 SPF, DKIM, DMARC 등의 기술들이 있는데요, 이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시려면 이 문서를 먼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는 메일호이고객분들께서 메일호이에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려면 어떻게 하셔야 하는지, 적용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고객님께서 해 주실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발신자 이메일의 도메인 서버에 DNS 정보 게시하기 (SPF, DKIM, DMARC)

2. 메일호이 관리자 메뉴 > “인증메일” 에서 DMARC 인증 버튼 클릭하기

발신자 도메인이란 발신자의 이메일주소가 “sender@domain.com“인 경우 “domain.com”을 이야기합니다.

우선, 발신자 이메일의 도메인 서버에 아래 DNS 정보를 게시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해당 도메인 DNS 서버 관리자분께 문의해주세요.

국내 도메인 관리 서비스를 이용하신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후이즈 : 사이트 / 도움말 (검색어로 “SPF”, “CNAME”을 검색해주세요)

2. 가비아 : 사이트

3. 도메인클럽 : 사이트 / 도움말 (검색어로 “SPF”, “CNAME”을 검색해주세요)

4. 카페24 : 사이트 / 도움말

위의 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직접 DNS 서버를 관리하시는 경우 모두 아래 정보를 DNS 서버에 게시해주셔야 합니다.

편의상 발신자의 도메인은 “domain.com“으로 하도록 합니다.

1. SPF

: 발신자 이메일 도메인에 해당하는 “txt” 레코드 중 “spf” 구분에 아래 문구를 넣어주세요.

발신자 이메일 도메인은 “person@domain.com” 에서 “domain.com​”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v=spf1 include:_spf.mailhoy.com ~all”

위의 색상 부분 “include:_spf.mailhoy.com“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잘 적용되었는지는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nslookup -type=txt domain.com

위 명령어의 결과값에 “include:_spf.mailhoy.com“이 포함되어 있으면 OK예요.

2. CNAME

: 발신자 이메일 도메인 DNS에 “mh._domainkey.domain.com” 레코드를 추가하고 type 을 “cname”으로 지정한 후 값으로 “_dkim.mailhoy.com“을 추가합니다.

“cname” 레코드는 특정 서버가 호출되면 지정된 서버를 바라보도록 별명을 붙이는 레코드인데요, “mh._domainkey“가 앞에 붙는 “cname”레코드인 점 잊지마세요.

이 부분이 잘 적용되었는지는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nslookup -type=cname mh._domainkey.domain.com

위 명령어의 결과값이 “_dkim.mailhoy.com” 이라고 출력되면 OK예요.

위의 두가지 설정이면 DNS 설정은 끝입니다.

DNS 설정은 네트웍간에 전파되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몇 시간 걸리기도 해요.

1시간 이내에 전파되는 것이 보통입니다만 상황에 따라 달라요.

이제 메일호이 관리자 화면에서 무얼 하셔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아래 작업 이전에 위의 DNS 설정이 끝나있어야 합니다.

메일호이는 이전부터 클린 메일발송을 위해 실제 고객님께서 사용하시는 인증된 이메일주소만 발신메일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그 관리화면이 “계정/결제 > 인증메일”입니다.

여기 이메일 주소가 보이는데요, 그 오른쪽에 “DMARC 확인”이라는 버튼이 보이시죠?

이 버튼을 누르면 팝업창이 보이는데요, 여기에서 “DMARC 확인”을 하시면 모든 설정 완료입니다.

이제 고객님께서 발신하는 이메일주소 도메인에 대해 인증이 되셨나요?

인증이 됐으면 이메일주소 뒤에 “SPF” / “DKIM” / “DMARC” 뱃지가 추가되어 보입니다.

SPF, DKIM, DMARC 는 서로 다른 기술들인데요, 서로 보완하며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mail, naver, hotmail 등이 이 기술들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메일 마케팅도 좀 더 마음 편하게,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관련글 : SPF, DKIM, DMAR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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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에디터 도구

새로운 간편에디터 장착

안녕하세요, 메일호이에 새로운 간편에디터가 장착되었습니다.
이메일 컨텐츠 작성을 아주 쉽게 도와드릴 수 있어요.
간편에디터의 제작을 8월 말에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께 알려드렸었는데요, 1개월이 조금 넘게 소요되었습니다.

기본 기능에 대해 하나씩 설명해드릴께요.

1. 에디터 상단에 있는 “메일내용(HTML)”메뉴 오른쪽에서 “템플릿”을 선택한 후 아래의 템플릿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2. 에디터 메뉴 오른쪽의 “간편 에디터로”버튼을 클릭합니다.

3. 아래와 같은 “간편 에디터” 기능이 실행됩니다.

4. 에디터 오른쪽에는 “컴포넌트”들이 있는데요, 원하는 컴포넌트를 클릭하여 왼쪽의 “–EMPTY–” 영역 중 한 곳에 클릭하여 삽입합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다른 에디터들은 모두 “드래그&드랍”기능을 이용하는데요, 이 기능이 너무 불편하여 “클릭&드랍”기능으로 대체했습니다.  원하는 컴포넌트를 클릭하고 왼쪽 컨텐츠 영역의 원하는 위치에서 “클릭”하여 “드랍”해 보세요.

아래에서는 버튼 컴포넌트를 삽입하고 있습니다.

5. 컨텐츠 영역에서 컴포넌트를 선택하면 화면 오른쪽의 “디자인”영역에 해당 컴포넌트의 속성을 수정할 수 있는 창이 표시됩니다.  버튼을 선택했다면 버튼의 색상, 표시될 문구, 버튼을 클릭했을 때 옮겨갈 URL 등을 입력받게 됩니다.

이상과 같은 과정을 거쳐 컨텐츠를 아주 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간편 에디터를 이용해 이메일 컨텐츠를 손쉽게 작성해보세요.

그리고, 제공되는 템플릿은 모바일과 데스크탑화면 모두에서 화면을 늘이지 않아도 내용을 읽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Responsive 화면으로 제공됩니다.
아래 이미지를 비교해주세요.

왼쪽의 화면은 모바일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을 미리 보여주는데요, 오른쪽의 데스크톱 화면에서 2단 편집된 글이 자연스럽게 1단 편집으로 변경되어 보여지는 것을 미리보기로 알 수 있습니다.

모바일화면에서도 데스크톱화면에서도 화면을 확대하여 이리저리 옮기면서 보지 않아도 편하게 볼 수 있는 Responsive 디자인기능, 한 번 이용해보세요~

네이버 블로그로 보기

동영상 뉴스레터로 비즈니스 마케팅?

직관적인 마케팅을 위해 요즘 동영상 홍보메일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YouTube®, Vimeo®, Vine®, Instagram®, DailyMotion® 등에 등록된 동영상을 사용하여 이메일 발송을 손쉽게 할 수 있는 메일호이!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동영상메일발송 Step by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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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호이만의 특별한 기능
에모지와 휴지통?

😁 이메일 제목에 에모지를 포인트로 삽입하면 수신자들의 반응이 좋아지는건 아시죠? 👍
게다가 잘못해서 주소록이나 캠페인을 삭제해도 최소 30일간은 휴지통에 보관된다고 하니 안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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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기술력의 엔진
빠르고 간편한 이메일 마케팅

대량의 이메일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안정적으로 발송할 수 있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
메일호이는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메일발송의 대응력도 신속하고 정확하답니다.
가입부터 메일 발송까지 빠르고 간편한 메일호이에서 이메일 마케팅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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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와치까지?

스마트폰, 아이패드등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어디서나 이메일발송을 관리할 수 있어요.
애플와치에서도 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일발송이 가능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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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비즈니스 마케팅?

스타트업 마케팅은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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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런티어 대상] 메일호이

한국일보에 메일호이 기사가 게제되었습니다.

기사링크를 아래에 참조해둡니다~

[대한민국 프런티어 대상] 메일호이

고객 반응 실시간 관리하는 이메일 마케팅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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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호이(http://mailhoy.com)는 이메일을 이용한 마케팅 오토메이션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뛰어든 스타트업으로, 기존의 마케팅 이메일 발송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메일호이’를 선보이고 있다.

메일호이는 스타트업에서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과정에서 집중해서 보아야 할 다섯가지 지표(습득, 활성화, 보유, 소개, 수익)인 데이브 맥클루어의 ‘AARRR 이론’을 접목했다.

메일호이는 사용자의 이용 데이터를 수집·분석함으로써 AARRR의 각 상태 전환을 위한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이메일 마케팅 액션을 자동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일호이에서는 자동화하는 방법으로 미리 만들어진 시나리오를 제공하는데 고객은 제시되는 시나리오를 선택해 마케팅 자동화를 위한 설정을 마치게 되며, 이렇게 단순화된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비용 절감이 절실한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에서도 마케팅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또한 시스템 자원도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게 설계돼 큰 규모의 기업에서도 도입하는 데 문제가 없다.

또한 동영상 메일을 쉽게 발송하는 기능, 오픈·클릭 등 고객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시간대별 메일발송 결과 분석, 블로그와 연동한 이메일 자동화 서비스, 연관 상품 안내 메일 자동화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인력과 비용의 절감뿐 아니라 고객관리의 차별화, 마케팅 전략수립에 도움이 된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스타트업피칭에 참가했어요

Startup Nomad Blog 에 인용되었네요.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스타트업피칭에 참가했는데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지금 열심히 개발중인 이메일 마케팅 오토메이션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개발하면서 크기가 자꾸 커지려해서 계속 누르고 눌러서 단순화시키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기반으로 AARRR 모델을 접목하고 있고 단순화에 집중하려 합니다.

스타트업피칭기사는 여기예요…

[끼허브] 다섯번째 네트워킹 : MCN, 그리고 스타트업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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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X Sierra 한글 font 문제 회피하기

안녕하세요, 윈도우즈용 한글 폰트를 설치한 맥 OSX 를 Sierra 로 업데이트하고 나면 일부 웹사이트에서 한글의 일정 부분이 흐릿하게 표현되는 이상한 문제가 목격됩니다.

맥에

  1. ‘돋움’,’굴림’ 등 윈도용의 한글 글꼴(TTF)을 설치했고,
  2. 글꼴을 ‘돋움’, ‘굴림’ 등으로 지정한 사이트에 방문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현재, 10.12.1 버전 업그레이드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물론,MailHoy MailHoy는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가 있는 사이트의 경우의 예를 보시죠. 아래와 같이 특정 몇몇 부분이 흐릿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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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은 한글 ‘o’ 이응이 포함된 글꼴 중 일부에서 이런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을 여기저기 찾아보니 특별한 해결책을 못찾겠어서 고민하다 해결책이라기보다는 회피책을 알아내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은 구글 크롬에서만 적용가능합니다. 아래는 구글 크롬을 위한 것이고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사파리를 위한 것도 추가로 찾아내어 구글 크롬의 경우 아래에 추가합니다.

구글 크롬을 위한 방법

  • 크롬 설정에서 글꼴부분에서 “돋움”,”굴림”등이 기본 글꼴로 설정되어 있다면 이를 다른 글꼴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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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메뉴를 클릭하면 나오는 설정화면 하단에서 “고급설정표시”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웹 콘텐츠” 항목에서 “글꼴 맞춤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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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꼴 맞춤설정”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이 올라오는데요, 각 항목들에 대해 설명하자면

  1. 표준글꼴은 HTML 속성이나 CSS로 설정된 글꼴이 없을 때 이용하는 글꼴을 지정합니다.
  2. Serif 는 삐침이 있는 글꼴을 지정합니다. (명조)
  3. Sans-serif 는 삐침이 없는 글꼴을 지정합니다. (고딕)
  4. 고정폭글꼴은 한글은 2칸, 영/숫자는 1칸 만큼의 공간을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글꼴을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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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주의해야 하는데요,  글꼴에 한글표현문제가 있는 돋움, 굴림 등 한글 위주의 글꼴을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자, 이제 다음으로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하나 설치합니다. 특정 사이트에 CSS 를 강제로 적용할 수 있는 확장프로그램입니다.

  •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 “userScriptCSS” 를 설치합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userscriptcss/pdfbjinabdohnegjnbfgdgohlhegamnm)
  • “userScriptCSS” 설정에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 Enter a URL regexp here 란에는 특정 naver 나 daum 사이트에만 적용하도록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문제없는 다른 사이트들(특히 국외의)은 각 사이트별로 지정한 글꼴로 보여지도록 합니다.
      • ^http[s]*://[\w.-]+naver\.com|^http[s]*://[\w.-]+daum\.net
    • Enter your user stylesheet here 란에는 아래와 같이 적어 크롬 설정에서 지정한 Sans-serif 글꼴이 적용되도록 합니다.
      • *{font-family: sans-serif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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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같이 입력하고 “Save” 하신 후 네이버나 다음 페이지를 Refresh 하면 아래와 같이 바뀌어 나옵니다.

%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16-10-20-%e1%84%8b%e1%85%a9%e1%84%92%e1%85%ae-12-19-49

애플 사파리를 위한 방법

사파리의 경우에는 확장프로그램을 하나 설치해서 설정하면 됩니다.

확장프로그램의 이름은 “Stylish”

https://safari-extensions.apple.com/details/?id=com.sobolev.stylish-5555L95H45

설치하고 사파리 상단의 도구막대에서 마우스 보조클릭(=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도구막대 사용자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16-10-21-%e1%84%8b%e1%85%a9%e1%84%92%e1%85%ae-12-58-09

“Stylish” 항목을 끌어 도구막대에 올립니다.%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16-10-21-%e1%84%8b%e1%85%a9%e1%84%92%e1%85%ae-1-01-49 그리고, “완료”버튼을 눌러 설정을 끝냅니다.

이제 도구막대에서 “Stylish” 버튼을 클릭합니다.

%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16-10-21-%e1%84%8b%e1%85%a9%e1%84%92%e1%85%ae-1-03-08

“Manage”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제 아래와 같은 “Stylish”의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왼쪽창에서 “Edit”를 선택해주세요.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16-10-21-%e1%84%8b%e1%85%a9%e1%84%92%e1%85%ae-1-10-20

“Title”은 적당히 본인이 원하시는대로 주시고요.

“css”란은 크롬 확장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입력합니다.

*{font-family:sans-serif !important;}

“Applies to”에 필자는 “Add rule”버튼을 클릭하여 총 3개의 “Rule”을 등록했습니다.

종류는 “Regexp”를 선택해주시고

^http[s]*://[\w.-]+naver\.com

^http[s]*://[\w.-]+daum\.net

^http[s]*://[\w.-]+zum\.com

이상과 같이 입력하고 “Save Style”버튼을 클릭하여 저장하면 “끝”입니다.

맥 시에라에서 글꼴 표현에 문제가 있는 경우, 위와 같이 편법을 써서 회피하도록 해보았습니다.

모두, 해피 컴생활하세요~